하루 종일 봄비가 내린 후 햇살이 살포시 인사를 한다. 설레는 봄처럼 포근한 나의 이웃 아임스프링님의 코칭 릴레이를 이어받아 나의 이웃님들에게도 릴레이로 인사를 건네본다.

아임스프링 님 아임스프링님 곳간에는 카페, 음악, 영화가 가득하다. 우리가 어렸을 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면 REC 버튼을 눌러 녹음을 하며 듣던 노래와 영화부터 지금 이 시대의 힙한 음악과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영화들로 다양하게 채워져있다.

무심히 좋아서 들었던 노래 한 곡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탄생기도 들을 수 있다. 싱어송라이터의 생각과 손을 통해 완성된 노래는 이제 단순한 노래 한 곡으로 끝나지 않는다.

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커피..........